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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40일 간증문
관리자 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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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임 집사님 간증문 원본 전문입니다

읽으시고 은혜 받는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어려운 결정해 주신 집사님 감사합니다 이 후로도 영원토록 이정임 집사님을 지키시리라 하나님의 그 약속을 확신 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하경삶 40일 특별새벽기도를 통해 부족한 저를 간증하게 하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제가 결혼하기 전에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언니의 전도로 교회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믿지 않은 사람과 결혼을 하다 보니 교회 나가는 걸 소홀하게 되고 하나님 믿는 것을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거기다 저희 시어머니께서 교회에 대한 불신이 너무 커서 더더욱 힘들었습니다. 저희 시어머니께서는 남묘호랜게교라는 종교를 가지고 계셨는데 나에게도 같이 해야 한다고 강요를 하셔서 어머니를 따라 회관이라는 곳에 몇 번 나간적도 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흐른 뒤에 30년 가까이 절에 다니셨던 엄마를 ()동생이 전도를 하고 먼저 천국으로 갔습니다. 그때쯤 우연찮게 저희 시어머니께서 치매에 걸리셨고 신랑은 서울본사에 발령이 나게 되었습니다 

  그때 엄마가 이제 어른도 병원에 계시고 하니 교회에 가자고 하셔서 신랑에게 다시 교회를 다니겠다고 하자 교회는 다녀도 좋으나 자기한테 함께 가자고 강요하지는 말아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말에 동의를 하고 다시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아버지 하나님께서 나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준비하시고 저를 다시 부르신 거라 생각합니다 

  요즈음 경제가 너무 힘듭니다, 저희 회사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작년에 직원들 정리해고가 있었고 올해도 또 정리해고가 있었습니다. 거기서 살아남게 하심을 또 감사드렸습니다 

  그때도 나의 간구함을 들으시고 해결해 주셨습니다. 직장에서나 무슨 일을 하든지 제 힘으로, 제 능력으로, 제 지혜로 살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지혜로 살기를 간구합니다. 매일 매일 저의 삶이 하나님을 의지하고 함께 동행하기를 원합니다. 

  이번 새벽기도를 통해 성경말씀 중 늘 알던 구절에서조차 깨닫지 못했던 주님의 사랑과 섭리를 깨달아 감동과 감사가 넘쳐나는 은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믿지 않는 신랑과 아들을 위해 하나님 만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를 드렸는데 하경삶 교재에 나와 있는 전도서 31절 말씀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이 말씀이 가슴에 더 와 닿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기도를 듣고 계시고 적당한 때에 허락하신다는 믿음을 주셨습니다. 나의 영적 성장을 도와주시기 위해 교사와 찬양으로 섬길 수 있게 인도하심도 감사드립니다.

 

항상 깨어있음으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길 원하고 간구하면 구했던 것보다 더 큰 복을 준비해서 돌려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늘 감사하며, 세상적인 것에 흔들리지 않고 주님과 항상 동행 할 수 있기를 간구하며 오늘 간증하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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